
산자락에 형성된 전원마을로 산이 배경이 되어주고 전면으로 별립산이 조망되고 서쪽으로는 멀리 교동 앞바가가 조망되는 남향 신축주택입니다.
강화대교에서 외곽도로를 이용하시면 차량15분 이내, 버스길까지는 도보3분 정도 소요됨으로 살림 적은 댁의 은퇴주택 또는 주말주택으로 적합합니다.
대지 144평은 (도로지분 포함) 임야의 지형에 개발된 단지로 주인분께서 토목공사에 공을 많이 들였으며 거실 앞 잔디마당과 주차장 앞으로 텃밭. 깔끔하게 울타리 조성되어있습니다.
건물 21평 경량철골구조에 외벽 전체를 벽돌을 쌓아 주택관리가 편안합니다. 내부구조는 조망이 있는 쪽으로 창을 두어 거실에서 사계절 풍경을 즐기시기 좋습니다. 주방 위로는 다락방있는 구조입니다.
내부는 방2. 거실. 주방. 욕실. 다락방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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