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자락으로 탁트인 시야로 종일 햇살이 잘드는 남향받이에 형성 중인 전원마을은 선호도 높은 배산형 입지에 신축 2층 주택입니다.
외곽도로를 이용하는 양사면으로 양호해진 접근성으로 강화대교까지 차차 15분이내로 통진방면 출근가능하며 도심 잦은 출입을 하는 댁에도 적합합니다.
근거리에 산과 교통 앞바다가 있어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으로 전원생활이 즐거우실 겁니다. 마을 길을 따라 반려견과 산책하기도 좋아 전원주택.세컨드하우스로 추천해드립니다.
대지115평은 도로지분 포함한 면적으로 마당 한켠으로 텃밭 있으며 잔디마당과 주차장 고급 울타리 휀스 깔끔합니다.
건물 약37평은 모든 공간이 뛰어난 채광과 차경을 즐기시기 좋으며 실속있는 내부를 보입니다. 2층에 싱크대가 있는 미니주방. 테라스가 있어서 1층은 주거공간 2층은 취미공간으로 활용하셔도 좋을 구조입니다. 2층 넓은 거실은 방이 더 필요하신 댁에서는 방으로 변경 가능할 만큼 넉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