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산 자락 아래 완만한 경사로 전원마을이 형성되어있는 전면 막힌 곳없이 탁트인 시야로 석모도 앞바다가 조망되는 주인건축한 단층주택입니다.
초지대교까지 차량 15분 대로 청라.인천서구.김포방면 진출입이 원할합니다. 버스길까지는 도보7분 정도 소요됩니다. 생활권은 온수리권입니다.
근거리에 마니산.진강산그리고 석모도 앞바다를 따라 서쪽 해안도로가 있어 등산. 드라이버.자전거를 즐기시기 좋습니다. 마을길을 따라 산책하시기 좋아 세컨드하우스 . 소형 은퇴주택을 찾으시는 댁에 적홥합니다.
대지 219평( 도로지분 19평 )은 측면으로 긴 토지형태로 마당과 단차를 두어 주택이 앉아있습니다. 마당한켠으로는 목조로 지은 정자. 주택 뒤편으로는 활용하시기 좋은 주택내부와 연결된 외부창고 있습니다.
건물 약 20평은 모든 공간이 뛰어난 개방감을 보이며 거실 앞으로 활용도 높은 넓은 데크가 있습니다. 일자싱크대의 주방은 외부 창고와 연결된 다용도실 개념의 공간확보로 주부의 가사동선이 편안합니다. 방1는 접이식 계단이 있는 다락방이있습니다.
내부는 방2. 거실. 주방. 욕실2. 다락방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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