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산자락으로 산과 들판이 조망되는 풍경이 아름다운 농가.전원주택이 어우러져있는 자연부락 남향받이에 올수리한 단층주택입니다.
강화대교방면 진입원할, 양호한 도로인프라로 강화대교까지 자차 15분이내,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3분으로 대중교통으로 전원생활 가능합니다.
근거리에 봉천산.고려산.교동도, 창후리선착장이 있어 즐길거리 풍요로운 입지로 반려견과 산책 운동하시기 좋습니다.
토지70평은 도로지분 포함한 면적으로 본토지51평으로 반듯한 토지형태로 경계가 깔끔하며 건물 앞쪽으로 넓게 데크로 조성, 주차 1대 가능합니다.
23년에 전체 리모델링한 단층주택으로 거실과 일자형 싱크대의 주방 주방옆으로 별도의 세탁실, 안방은 붙박이장이 있으며 주방 옆으로 긴 베란다는 다용도실로 가능하며 테크 통하는 문이 있습니다.
내부는 방2.거실. 주방. 욕실. 세탁실. 베란다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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