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외곽지역 야산자락에 형성된 외지인전원마을로 송해 들판이 조망되는풍경이 아름다운 숲세권으로 주인건축한 2층 목조주택입니다.
강화대교 방면 진입이 원할, 강화대교까지 차량 5분 소요로 통진.김포.인천서구.일산까지 출근주택, 도심으로 잦은 출입을 하시는 댁에 적합,버스정류장 도보 5분으로 대중교통으로 전원생활 가능합니다.
북산은 강화 나들길 코스 중에 하나로 도보로 산책. 운동하시기 좋아 은퇴주택.부모님주택으로 추천해드립니다.또한 병설유치원. 초등학교는 도보 등교 가능하여 자녀와 전원생활도 추천해드립니다.
토지 158평은 (도로지분 포함) 면적, 주인분이 시원한 조망의 토지를 매입, 잔디마당과 화단보다는 건물에 중점을 두어 건축, 아담한 텃밭이 있습니다. 정문 주차와 후문 주차 가능하여 주차 걱정 없습니다.후문 위로는 태양광을 설치 난방비절감에 효율적, 외부 창고1동. 마당 한켠에 가마솥도 있습니다.
건물 약50평은 1층( 27평)은모든공간 양호한 개방감과 데드스페이스 공간에 붙박이 수납장을 두어수납공간 여유롭습니다. 1층 방하나 구조로 거실에서 차경을 즐기시기 좋으며 주부들이 좋아하는 분리형 주방, 안방에 드레스룸과 욕실. 2층 방2개로 송해들판이 조망되는 조망좋은 취미공간과 드레스룸과 욕실있는 방 그리고 테라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