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산 자락 프라이빗한 전원주택 단지로 전면 막힘없이 탁트인 시야는 진강산조망되는 벚꽃길 아름다운 쾌적한 남향으로 본채와 별채가 연결된 단층주택입니다.
강화.초지대교 양방향 거리가 비슷, 강화읍 자차 10분, 버스정류장 도보5분 소요됩니다. 자차 3분거리에 면사무소.농협.하나로마트.보건소.상가등이 있어 전원. 은퇴,부모님, 힐링주택으로 적합합니다.
근거리에 진강산.퇴모산.오포리선착장, 인산저수지, 석모도 앞바다가 있는 풍경을 즐기시기 좋으며 특히 석모도 앞바다의 해안도로는 자전거타기.드라이브 코스와 유치원.초.중학교가 있어 자녀와 .전원생활하시기도 좋습니다.
대지 145평은 도로 지역권으로 본대지만 145평으로 임야의 지형을 활용 단차가 있는 토지형태로 탁트인 시야는 사계절 변화를 즐기시기 좋으며 잘 가꾸어진 잔디마당있는 예쁜 정원과 건물 뒷편으로 주차장과 창고있습니다.
건물 58평은 본채(34평) 경량철골조+ 별채(24평) 2011년 증축목조, 현관을 들어서면 좌측은 본채+ 우측으로 별채있는 구조로 모든공간이 양호한 채광과 개방감을 보입니다. 본채는 차경을 즐기시기 좋은 거실, 'ㄱ'자 싱크대 넉넉한 주방, 방3개, 욕실 2개가 있습니다. 별채는 게스트룸 개념이지만 방으로 가능, 욕실, 주차장에서 연결되어있습니다.
내부는 본채/ 방3. 욕실2. 주방. 다용도실
별채/ 거실겸 방, 욕실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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