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 자락 아래 산공기가 마을에 내리는 드문드문 농가.전원주택들이 어우러져있는 자연부락으로 서가래가 잘 살려서 전체 리모델링한 구옥입니다.
강화대교 방면 진입 원할, 강화읍 자차 5분으로 집까지 차량 진입하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합니다. 버스정류장까지 도보10분 소요로 조용한 곳에서 전원생활하시기에 적합합니다.
대지80평은 본건을 사이에 두고 마을로가 있는 형태로 집 앞 맞은편 비닐하우스 앞 삼각형 토지포함입니다. 전체 바닥은 콘크리트로 마감 .가장자리에 화단은 조성되어있어 마당 관리가 편안합니다. 경계를 따라 배수로 조성, 외부 수도있으며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겸 창고 한동있습니다.
건물 약20평은건축물 대장상 17평으로 거실과 주방. 방까지 서가래를 살려서 리모델링된 상태로 공간마다 창을 크게 두어 채광상태 양호합니다. 거실 과 주방 분리형으로 일자형 싱크대와 주방공간 여유롭습니다. 구옥의 정서를 좋아하시는 은퇴주택 조용한 곳에서 글작업하시는 분에게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