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숲세권으로새소리에 아침을 여는 조용하고 쾌적한 외지인 전원마을로 종일 햇살이 잘드는 남향 우두향 가득한 주택입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로 강화대교 자차 10분 대로 통진.김포방면 출근 가능. 외곽도로 또는 동쪽 해안도로 이용등 여러방면 양호한 진입로로서울.
일산.인천서구방면 잦은 출입을 하시는 댁에 큰 불편없을 입지입니다.
근거리에 봉천산.고려산 .큰 수로가 있으며 마을 길을 따라 산책.자전거타기등 산책코스가 좋아 은퇴주택.전원주택.세컨드하우스로 추천해드립니다.
대지 150평은 도로 지역권 설정으로 본대지만150평으로 주인부부가 애정으로 가꾼 고급 조경수있는 예쁜정원과 잔디마당, 울타리휀스. 주차2대 ,창고1동있습니다.
건물 40평은 외벽을 벽돌로 마감 주택관리가 편안, 모든 공간이 양호한 채광상태를 보이며 실내는 우드향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층고 높고 시원한 거실 . ㄱ자 싱크대 주방, 통기성좋은 다용도실과 외부와 연결된 세탁실등 주부의 가사동선이 편안합니다.또한 오픈구조의 2층(4평) 방같은 넓은 홀은다방면으로 활용하시기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