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 자락 아래로 드문드문 농가들이 있는 자연부락에 전원주택단지가 형성중에있는 평지 남향받이의 수리한 구옥입니다.
강화대교방면 진입이 원할, 강화대교까지 차량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버스길가지는 도보2분 소요로 대중교통으로 전원 생활 큰 불편없을 입지입니다.
근거리에 서쪽 해안도가 있어 석모도 앞바다. 충후리선착장.별립산등 즐길거리가 풍요로워 은퇴 후, 텃밭 가꾸시면 전원생활하시려는 댁에 적합합니다.
토지는대지129평+전199평으로 구성, 군도로에 접해있어 본토지만 328평의 전면으로 긴 반듯한 형태로 농막 한채있으며 농사짖기 좋습니다.
29평 구옥은 'ㅁ'자형으로 지붕 개량했으며 본채와 사랑채 사이 공간은 우기에걱정없도록 지붕을 했습니다. 내부 난방은 전기판넬과 2군데는 미니 벽난로가 있어 겨울에도 큰 어려움 없는 상태입니다. 본채에 방. 주방. 욕실 구조이며 사랑채에 마루 방2개 있으며 창고 같은 공간 2군데 있습니다.